골프를 좋아하시는 분이 본인의 신체 일부분이 불편하셔서 골프를 못 치게 된다고 생각한다면
속상함에 우울감마저 드신다고 하신다.
나이가 들수록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운동은... 중년 이후 현저하게 줄어드는 근육량, 골밀도, 균형감각 유지에 도움을 주고 각종 질병예방에 필수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골프를 못 치게 되는 원인은 바로 무릎통증에 있다.
물론 예외 라는 건 존재하지만 많은 경우의 수를 말하는 것이다.
무릎이 아파서 오랫동안 걷기가 힘드니 골프를 즐기기가 힘들어진다.
외국 같은 경우는 그것도 시니어들을 위한 골프장이 있어서
평지에서 카트를 타면서 골프를 칠 수가 있는데
국내 같은 경우는 대부분 산악지대가 많아서 그것도 만만치가 않다.
골퍼들의 무릎통증은 골프를 쳐서 무릎이 상했다기 보다는
평상시에 과한 사용과 잘못된 자세,그리고 잘못된 습관 때문에 생기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해 걷기가 힘들어져 골프를 못 치는 경우가 많다.

관절염이 있으면 흔히들 운동은 아예 안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도 반드시 운동은 필요하다.
관절염 증상으로 근육의 위축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근육 강화운동을 하는 게 좋다.
무릎을 튼튼하게 유지하려면 관절 주변의 근력을 키워
관절에 걸리는 부담을 줄여주는 운동요법이 필요하다.
추천할 만한 운동은 스쾃이다.!
#스쾃은 대퇴사두근 뿐만 아니라 다리전체 근육을 키우는 효과적인 운동이다. 운동법을 설명하겠다.
1. 다리 폭을 어깨보다 넓게 선 상태에서 발끝을 30도 정도 바깥쪽으로 향한 자세로 섭니다.

2.5초에 걸쳐 천천히 쭈그렸다가 5초에 걸쳐 천천히 일어섭니다. 이때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3. 한 세트에 10~15회, 하루에 3세트 정도 무릎에 부담이 가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하게 운동하자.
관절이 건강한 사람은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을 반복하는 스쾃나 무릎을 한 걸음 나아가 구부리는 런지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다.
하지만 관절염이 있으면 이런 동작을 무리하게 따라 하지 말고 절반 정도만 하는 게 좋다.
스쾃 과 런지 자세를 절반 정도만 따라 해도 하체 근력 향상에는 도움이 된다.

#이러한 운동요법과 함께 뜨거운 찜질방이나 목욕탕에 들어가 무릎관절을 움직여주는 온열요법을 병행하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온열요법은 혈류를 좋게 만들어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하체 근육 강화해 주는 다리 들어 올리기
바닥에 누운 후 허벅지에 힘을 주고 다리를 15cm 정도 들어 올린다.
그 상태에서 점점 힘을 세게 줘서 5~10초 유지한 뒤, 힘을 빼면서 천천히 다리를 내린다.
누워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다리 근육 강화 운동으로 전체적인 하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꾸준한 하체 근력 운동으로 튼튼한 무릎을 만들어 보자!
'건강 챙깁시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골프와 아킬레스건의 관계 (0) | 2023.03.18 |
|---|---|
| 시력과 골프의 관계 (0) | 2023.03.14 |
|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일.알아두자!"CPR" (0) | 2023.03.05 |
| 시니어분들 에게도 골프가 도움이 된다구요? (0) | 2023.02.24 |
| "팔꿈치통증" 지겹게 오래간다면 이곳을 치료해야 .... (4) | 2023.02.19 |
댓글